로그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도전하며, elastic stack 강의 및 웨비나를 듣고 있던 중

1월에 진행한 ElasticON AI를 통해 2월에, O11y 세미나&워크숍이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였다.

2월 초에 신청 후 보름정도뒤 아래와 같이 참석 확정 메일을 받았다.

세미나에서는 elastic o11y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이 이뤄졌으며,

세미나 간에 놀라왔던 건 기존에 logstash나 filebeat 등 에이전트 별로 따로 설치해야 했던 부분이

elastic agent 설치로 다수의 에이전트 데이터수집에 대한 설정을 Fleet을 통해 중앙 관리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. 
현재 구축하고있는 온프레미스 기반 Elastic Stack에도 적용이 가능할지, 한번 확인을 해봐야 할 듯하다. 

Elastic 세미나 자료 발췌.

 

그 외에 다양한 기능을 설명해 주었고 세미나 종료 후 핸즈온 워크숍이 예정되어 있었는데

정원 30명으로 진행 예정이던 핸즈온 워크숍을 Elastic 담당자분들의 배려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.

핸즈온 워크숍은 Elastic cloud 트라이얼 계정을 통해 진행하였고, 실제 샘플코드를 통해 에러 및 로그 등 데이터를 발생시켜, kibana 대시보드를 통해 데이터를 시각화시키는 것까지 진행하였다. 

실제 핸즈온까지 진행해 보니, 알지 못하던 다양한 기능이 있던걸 확인했고 로그모니터링 구축에서 더 나아가 APM까지 목표를 잡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 

이 자리를 빌려 좋은 교육을 해주신 Elastic 담당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

세미나 때 받은 엘크인형 elk라고 부르다보니 마스코트가 된건가?

ps. 다양한 교육을 다녀봤지만, 대다수 제품 홍보가 우선이다 보니 교육은 별로였던 기억이 컸었는데,

elastic 세미나워크숍은 그런 느낌을 못 받고 기술적으로 상당히 유익한 시간이었다. 

+ Recent posts